장수연 아나운서 결혼, 글래머러스 반전 몸매 화제
오는 9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KBS 장수연 아나운서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반전 드레스 자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는 장수연 아나운서가 공개한 웨딩화보는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기품을 자랑하며 시선을 모은다.
이에 반해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장수연 아나운서의 과거 방송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장수연 아나운서는 지난해 '공사창립특집-찾아가는 음악회'에서 진행하는 모습으로 봄의 이미지를 내보이는 화사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었다.
그러나 드레스가 너무 깊게 패여 있어 가슴골과 쇄골이 그대로 드러나며 아찔한 장면을 연출해 당시 공영방송 음악회에는 다소 적합하지 않은 의상이라는 지적을 모은 바 있다.
장수연 아나운서는 2002년 미스코리아 부산 미 출신으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KBS 뉴스타임', 'KBS 뉴스9' 등을 진행 중이다.
한편 장수연 아나운서의 반전 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수연 아나운서 결혼, 웨딩드레스 느낌과 또 다른 매력 발산", "장수연 아나운서 결혼,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진 팔색조", "장수연 아나운서 결혼, 예비신랑 이런 모습에 반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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