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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마켓 진출마다 조기완판 수분크림···역시 '악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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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보습거탑' 라라베시의 악마크림이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다. 라라베시는 뵈르크림이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다시 한 번 완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뵈크크림은 계절별로 출시되는 악마크림 4탄에 해당된다. 건조한 피부가 고민인 '건조녀'들을 겨냥해 개발된 만큼, 72시간의 보습력을 자랑하는 '보습레벨 7' 제품이다.

악마크림의 완판 소식은 이제 익숙하다. 온라인마켓에서 국내 수분크림 동시간 많은 판매기록인 '23시간 2만개 판매'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20분 만에 매진을 기록해 방송 관계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라라베시는 악마크림 1년 동안의 판매량을 높이로 측정하면 14,000M의 에베레스트산보다 높다고 밝혔으며, 악마크림은 론칭 1년 만에 신라면세점에 단독 입점하기도 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이번 완판의 주인공 악마크림 4탄 뵈르크림은 지난 9월 롯데아이몰에서 진행한 수분크림 판매 BEST 순위에서도 악마크림 1탄 '리얼 악마96크림'과 2탄 '오지 라라베시 테티스크림'과 함께 BEST3에 들었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뵈르크림은 건조한 피부상태에 필요한 수분과 견과류의 영양을 동시에 공급해주는 제품이다. 주성분은 유럽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아프리카 말리의 '오가닉 시어버터'와 '오가닉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며, 라라베시만의 보일공법을 통해 '오가닉 시어버터 텍스처'로 완성됐다.

오가닉 시어버터는 불포화 지방산과 함유돼 있어 피부보호와 영양공급의 역할을 하며, 오가닉스위트 아몬드 오일은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를 윤기 있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활용도도 높다. 얼굴뿐 아니라 손, 발, 몸 등 신체 전 부위에 사용이 가능한 멀티 수분크림이다. 시어버터와 아몬드를 깔끔히 그려낸 악마크림 용기 디자인은 제품사용에 재미를 더한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이번 가을, 뵈르크림 완판을 시작으로 악마크림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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