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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15살 연하 상훈과 '커플 일바지 댄스' 미소폭발

by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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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한영이 15살 연하남 백퍼센트 멤버 상훈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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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틴 시즌2'에서는 '커플 최강자 편'으로 남녀 출연자들이 짝을 이뤄 '커플 장애물 3종 경기'에 나서게 됐다.

이날 제 1경기로 버블버블 디스코 팡팡 게임이 그려졌다. 이 게임은 거품이 가득한 수영장에 뛰어든 커플들이 각자의 일바지가 담긴 주머니를 차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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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과 짝을 이룬 한영은 상훈에게 윙크를 보내며 연신 응원을 보냈다. 이에 남다른 성적으로 예선전을 통과한 두 사람은 의외의 호흡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93년생인 상훈과 띠동갑이 훌쩍 넘는 78년생 한영은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일바지를 입은 채 신나는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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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영은 상훈에게 "나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이야기 했고, 상훈은 "사실 알고 간 건 아닌데 지금은 좋다"라며 화답했다.

이는 '3초 전지현'이라 불리는 가수 김소정이 원하는 파트너로 상훈을 꼽았기 때문. 그러나 빅스타 멤버 필독이 김소정에게 관심을 보이며 "제 마음 아실 것이라 믿는다"면서 미리 선수를 쳐 커플의 기회를 놓쳤고, 한영이 상훈의 장미꽃을 낚아채며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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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림팀2'에서는 쇼리, 김경진, 곽희성, 대룡(테이스티), 인수&세용(마이네임), 필독(빅스타), 상훈(백퍼센트), 한영, 임선영, 윤서(그래비티), 승현(그래비티), 김소정, 지수(타히티), 혜린(투아이즈), 이정현이 출연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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