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첫 엘 클라시코의 주인공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최고 평점으로 활약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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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27일 새벽(한국시각) 바르셀로나 노우캄프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3~201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엘 클라시코'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2대1로 승리했다. 네이마르는 전반 19분 선제골을 기록한데 이어 후반 33분 산체스의 골을 도왔다.
네이마르는 소속팀 동료 리오넬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레스 베일 등 4명의 '슈퍼스타'중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몸값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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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도 네이마르에게 엄지를 치켜 세웠다. 영국의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네이마르에게 양팀 최고점인 8점을 부여했다. 메시 역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8점을 받았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의 콤비 호날두는 7점, 베일은 6점을 받아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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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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