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을 넣어 만든 맥주가 판매되고 있어 화제다.
27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웨일즈 지방 스완지의 해변에 위치한 한 양조장이 굴에서 추출한 액체를 섞어 만든 맥주를 판매중이라는 것이다.
이 맥주의 이름은 '오이스터마우스 스타우트'.
굴 맥주를 만든 랍 터너는 "옛날에는 굴을 여러 음식에 넣어 먹었다"며 "현재에는 굴의 맛을 즐기는 사람들이 줄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지역의 전통적인 굴 산업을 부활시키기 위해 굴 맥주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