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이준, 보톡스 캐스팅
영화 '보톡스'에 배우 박진희와 이준이 캐스팅됐다.
순정 만화의 대모 황미나 작가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보톡스'에 배우 박진희와 이준이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보톡스'는 작가를 꿈꾸는 마흔 두 살의 영숙과 철부지 스물 한 살 건이의 애틋한 관계를 그려 1,20대의 전유물이었던 웹툰계에 3,40대를 유입시키며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받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번 영화에서 박진희는 영숙 역을 통해 어린아이인 줄만 알았던 건이의 적극적인 고백에 갈등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산할 예정이다.
실제 박진희는 1978년생, 이준은 1988년생으로 10살 차이다. 두 사람은 21살 터울의 '아픈 사랑'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근 개봉한 '배우는 배우다'를 통해 연기돌에서 배우로 신고식을 치른 이준은 영화에서 어리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지닌 청년 건이로 분해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보톡스'는 오는 11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보톡스' 박진희 이준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보톡스' 박진희 이준 캐스팅, 완전 기대된다", "'보톡스' 박진희 이준의 조화, 기대만발", "'보톡스' 박진희 이준 캐스팅, 어떤 연기를 선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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