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메두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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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리한나가 섹시 메두사로 변신했다.
리한나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모델로 나선 영국 패션지 '지큐'(GQ)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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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모델로 나선 리한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괴물 메두사를 콘셉트로 섹시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뱀 눈을 연상케 하는 렌즈와 뱀니 모양의 송곳니로 분장을 한 리한나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에 거대한 뱀을 휘감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리한나는 엉덩이라인과 가슴라인의 볼륨감을 과시하며,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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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한나는 현재 '2013 다이아몬드 월드 투어' 공연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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