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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플래티늄 라벨 아시아 첫 론칭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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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봄 캘빈 클라인 플래티늄 라벨(Calvin Klein platinum label)의 아시아 론칭을 축하하는 스페셜 패션쇼가 지난주 홍콩에서 열렸다.

기존 ck 캘빈 클라인 브랜드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며 캘빈 클라인 플래티늄으로 새롭게 재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이날 캘빈 클라인 플래티늄 라벨의 아시아 첫 론칭에서는 획기적인 패브릭, 컨템포러리한 쉐이프를 강조하는 세련되면서도 새로운 브랜드의 특징들이 소개됐다. 또한 브랜드의 시그니처 컨셉인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모던하면서도 엣지 있는 실루엣, 도시적인 감성과 활동성이 함께 제시됐다. 2014 봄 캘빈 클라인 플래티늄 라벨의 주요 패브릭은 내츄럴한 섬유질과 테크니컬한 재질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며, 컬러는 비리디언 그린과 아이스 핑크가 균형을 갖는 부드러운 컬러가 주를 이루고 있다. 룩을 완성하는 액세서리는 스포티한 느낌과 텍스처를 활용하며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이 날의 패션쇼 메이크업은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디 볼란드가 담당하며, 이번 가을 아시아에서 런칭을 앞둔 ck one color cosmetics에 의해 제공되었다. ck one color cosmetics의 2013 글로벌 가을 캠페인은 모델 틸다 린드스탐과 에렌 도시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전 발표대로, 2013년 가을부터 진행된 글로벌 리브랜딩은 ck 캘빈클라인 시계와 쥬얼리 라인이 브랜드 명을 바꾸는 것으로 시작됐다.

플래티늄 라벨의 최근 스타일에는 영원함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남성을 위한 ck exceptional 시계와 부드럽고 우아함이 살아있는 여성을 위한 쥬얼리가 포함돼있으며, 스타일리시한 새로운 2014년 봄 제품들도 런웨이에서 선보였다.

리브랜딩 계획은 아시아에 이어 유럽의 남성, 여성 브릿지 어페럴 라인이 뒤를 이을 것이며 이것은 2014년 초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브랜드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케빈 커리건이 디자인한 캘빈 클라인 플래티늄 라벨 론칭을 위해 리우 웬, 틸다 린드스탐, 샤오웬 주, 씨씨 시앙과 같은 톱모델들이 직접 런웨이에 올랐으며, 한국 모델로는 수주, 박성진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런웨이에 오른 모델 리우 웬과 박성진은 현재 캘빈 클라인의 2013 가을 글로벌 캠페인의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더불어 두주안, 타오 오카모토, 니콜 완과 같은 아시아 전역의 패션 피플과 스페셜 게스트들 또한 캘빈 클라인 플래티늄 라벨 의상을 입고 참석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 밖에도 현재 캘빈 클라인의 오피셜 텀플러 블로그 (calvinklein.tumblr.com)를 운영하고 있는 포토그래퍼이자 모델, 하넬리 무스타파타는 패션쇼 현장을 촬영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제공=캘빈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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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캘빈클라인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사진제공=캘빈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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