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소속사 홈페이지에서 프로필이 삭제됐다.
Advertisement
소속사 측은 계약 해지가 아니라 계약 만료 후 연장을 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고영욱은 9월27일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법원으로부터 2년6개월의 실형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고영욱이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대법원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Advertisement
고영욱의 소속사 프로필 사진 삭제 소식이 알려진 30일 오후부터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는 접속이 안되는 상태다.
앞서 지난해 7월 한 차례 고영욱의 퇴출설이 나왔을 당시 소속사 측은 "고영욱의 일을 맡아왔던 개인 매니저가 회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와전된 것 같다. 퇴출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고영욱 퇴출 소속사 계약 만료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영욱 퇴출, 이참에 소속사 아닌 연예계 퇴출", "고영욱 퇴출, 미성년자 건드리는 것들은 모두 싹을 잘라버려야", "고영욱 퇴출, 진작 했어야 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