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기황후'에서 열연 중인 하지원과 지창욱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사진 속 하지원은 지창욱에게 편전을 가르쳐 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3회에서 고려로 유배되어 온 황태제 타환(지창욱)을 원나라로부터 지키기 위해 그림자처럼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승냥(하지원)과 그런 승냥이 못마땅해 승냥에게 심술을 부리는 타환의 모습이 그려졌던 터라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기황후'의 한 관계자는 "승냥이 타환에게 편전을 가르쳐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장면인 만큼 두 배우가 장난도 치며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기황후'는 타환을 죽이라는 왕고(이재용)의 명령을 받고 잠입한 염병수(정웅인)와 타환을 지키려는 승냥이 대립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