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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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0대 현역 여성 아나운서의 올누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일본 라디오 방송사 문화방송(분카호소) 홈페이지에는 미즈타카 가나 아나운서의 올 누드 사진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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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현역 아나운서가 누드사진을 찍은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로, 미즈타카 가나 아나운서는 자신이 출연하는 아침 방송 프로그램 '후쿠이 겐지의 좋은아침' 기획의 일환으로 누드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제 올 누드로 촬영에 들어선 미즈타카 가나 아나운서는 어깨에 하얀색 천을 두른 채 가슴과 주요 부위를 겨우 가리는 등 과감한 모습을 선보여 일본 열도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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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방송사측은 "최근 누드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미즈타카 가나가 직접 스튜디오를 방문해 취재를 하며 누드 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 누드 사진을 촬영을 마친 미즈타카 가나 아나운서는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성 아나운서 입장에서 누드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이 아니었다"며 "한 달간 고민한 끝에 결정을 했고, 실제 촬영을 해보니 부끄럽다는 생각이 사라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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