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팔랑귀 특집'에는 게스트로 김광규, 김지훈, 김지민, 장미여관 육중완, 천명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Advertisement
김지훈은 "회식자리에서 우연히 주식 정보를 듣게 됐다. 엔터 주식이었는데 내가 몸담고 있는 분야니까 잘 알 것 같았다"며 "나름 차트 분석도 해서 주식을 샀는데 사자마자 폭락했다. 이른바 개미털기였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그는 "계속 기다리며 어느 날 주식 리스트를 보는데 한 개가 빠졌더라. 상장폐지 당하면 소리소문없이 리스트에서 사라지는 거였다"며 "신경 안 쓰면 상장폐지 당했는지 안 당했는지도 모른다"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김광규는 "나는 88년 올림픽 때부터 시작해서 주식에 쭉 당했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