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최호식)이 600호점 달성에 이어 1년여 만에 700호점(서울 구의점)을 달성했다. 1999년 1월 대구에서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판매하는 아이템으로 첫 사업을 시작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대구에 본사를 두고 서울과 부산에 2개의 사업본부와 전국 8개의 지사를 둔 전국체인망을 구축하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업주 최호식 대표는 "창조적 가격파괴 마케팅은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감동을 실현하겠다는 신념"이라고 밝혔다. 이번 700호점 돌파를 기념하여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700포(10kg)를 한국 프랜차이즈협회를 통해 기탁하기로 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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