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과거 가수 은퇴 선언한 것을 후회했다고 털어놨다.
임창정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현장에서 MC 윤종신이 "은퇴 후 다음 날 후회했다던데?"라고 묻자 "그땐 연기하다가 끌려가서 노래 부르고 또 끌려가서 연기했다. 뭘 하는 건지 몰랐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임창정은 "은퇴 선언 후 후회했다"면서 "가수 활동을 다시 하게 된 건 김창렬 덕분"이라며 오랜 공백 기간을 마치고 가수로 컴백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또 영화 '창수'에 동반 출연한 정성화를 두고 "내가 정성화를 추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의 발언에 MC 김구라는 "그런데 정성화는 본인이 잘해서 된 줄 알고 있다더라"고 폭로했고, 이에 정성화는 "내 진과를 알아봐주는 줄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창정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1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