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와 정인영이 예능 나들이를 통해 '야구 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최희와 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 가수 임창정, 김창, 배우 이계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희와 정인영은 각각 회색톤 두 피스와 흰색 원피스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뒤로 묶은 헤어스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 키 175cm라고 직접 밝힌 정인영은 가수 임창정 바로 옆에서 월등한 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으로선 잘못된 위치선정으로 굴욕을 맛봤다.
이날 방송에선 잘못 먹은 생강의 위험성, 혼자 먹는 밥상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스포츠조선>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