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물개박수
Advertisement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 등장에 물개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추성훈 부녀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오사카 할아버지 댁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이날 이른 아침 일어나 아빠 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사랑양은 엄마 야노시호의 목소리를 듣고 벌떡 일어났다.
갑작스런 엄마의 등장이 어리둥절한 듯 "엄마"라고 외친 사랑양은 이내 몸을 일으킨 후 엄마를 맞이하기 위해 뛰쳐나갔다.
Advertisement
특히 환한 미소를 지어보인 사랑양은 48시간 만에 마주한 엄마의 모습에 물개박수를 치며 온몸으로 환영, 이후 엄마의 품에 안겨 어리광을 부려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추사랑 물개박수에 네티즌들은 "추사랑 물개박수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추사랑 물개박수 제대로 네요. 목소리 까지 내줬으면 딱이었겠네요", "추사랑 물개박수에 넋을 잃고 봤습니다.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