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홍보대사 유상철과 이운재가 지난주 챌린지 무대를 찾아 홍보활동을 이어갔다.
유상철과 이운재는 지난 16일 상주의 K-챌린지 초대 우승 현장 시상식이 거행된 챌린지 33라운드 상주-광주경기를 찾아 경기전 사인회, 하프타임 미니 인터뷰, 월드컵 영웅 포토타임 등을 통해 축구팬들을 만났다.
유상철은 "상주의 챌린지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주신 상주 시민 여러분들과 축구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선수들이 더욱 힘을 내 뛸 수 있도록 축구장을 많이 찾아주시고 뜨거운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운재는 "상주의 우승 원동력은 바로 팬들의 응원이다. 아직 승강플레이오프가 남았다. 끝까지 응원해주시면 K-리그 클래식 승격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0년부터 2년간 상무에서 복무한 이운재는 군 복무중인 후배들에게 "군대에서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자신의 부족함 점을 채우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전역 후 더 좋은 모습으로 소속팀에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조언도 남겼다.
한편, 유상철은 다음날인 17일에도 챌린지 33라운드 부천-FC안양전이 열린 경기장을 찾아 팬사인회와 그라운드 인사를 통해 이틀 연속 홍보활동을 이어갔다.
유상철 이운재 신태용 등 K-리그 홍보대사들은 22일 한국프로축그연맹 임직원들과 함께 관악구 남현동 소재의 상록보육원을 찾아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나눔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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