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샘 오리취, 오나미 외모 극찬 “실제로 보면…”

by
샘 오취리
Advertisement
'샘 오취리'

Advertisement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개그우먼 오나미의 미모를 칭찬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tvN '섬마을 쌤'의 주인공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 아비가일을 초대했다.

Advertisement
이날 샘 오취리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오나미를 떠올리며 "오나미 누나밖에 없습니다"라고 표현했다.

MC 들은 "정말 오나미가 예쁘다고 생각하는가"라며 질문했고, 샘 오취리는 "오나미를 보며 다들 못생겼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예쁘다"고 오나미의 외모를 치켜세웠다. 그럼에도 김구라는 "샘 오취리는 외모보다는 몸매를 보는 것 같다. 오나미가 다리는 정말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동반 출연한 아비가일은 "어머니가 한국을 정말 사랑한다. 이혼 후에 귀화까지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섬마을 쌤'은 섬마을 분교 초등학생들에게 방과 후 원어민 교사가 돼 영어를 가르치고,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섬마을 생활에 적응해나가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