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23·쇼난)의 가시와 이적설이 흘러 나오고 있다.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20일 '가시와가 올 겨울 한국영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시와는 올 시즌을 끝으로 외국인 공격수 클레오와 미드필더 조르제 와그너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해지자 새 선수 물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영은 올림픽대표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지난 6월 A대표팀에 데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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