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퀴아오는 리오스전을 앞두고 패배할 경우 은퇴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24일 경기를 사실상 마지막 재기전으로 여기고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다. 유스트림은 24일 오전 11시부터 경기가 열리는 마카오의 베네치안리조트 코타이아레나 현장을 실시간으로 중계, 아시아 스포츠 역사에 남을 순간을 국내 시청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들 경기뿐 아니라 언더카드 경기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다수의 CDN과 실시간 트래픽 분배 기술을 활용한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력을 보유한 유스트림은 경기 실황을 HD급 영상 및 고품질 음향으로 전달,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스트림만의 채팅 기능인 '소셜 스트림'을 활용할 경우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관전평, 응원 댓글을 자유롭게 남기며 '소셜 응원전'을 즐길 수도 있다.
Advertisement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