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이렇게 높은 3점슛 수치가 때론 KT에 독이 될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KT가 이렇게 높은 3점슛 성공률을 계속 유지하면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지금까지 보다 좀더 골밑 돌파 등 확률이 높은 공격 루트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Advertisement
KT는 팀 리바운드에서 경기당 30.3개로 꼴찌다. 골밑에서 강점을 보이는 모비스 같은 팀과 만나면 KT는 버거울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조성민은 KT의 간판을 넘어 국내 토종 선수 중 슈팅이 가장 정확한 선수다. 이번 시즌 17경기에서 모두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할 정도다. 그래서 KT를 상대하는 팀들은 조성민만 막으면 KT를 잡을 수 있다는 얘기까지 한다.
Advertisement
전창진 감독은 조성민의 슈팅 훈련을 보면서 다른 선수들이 많이 보고 배우는 것 같다고 말한다. 조성민은 하체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는 가운데 공을 뿌리는 훈련을 쉼없이 해왔다고 한다. 하지만 움직임이 많다보니 경기 후반부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약점이 있다. 그걸 줄여주기 위해 조성민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패턴을 연구했다. 하지만 KGC전에선 조성민과 동료 선수들의 호흡이 잘 맞지 않았다.
두 외국인 선수 앤서니 리처드슨(5.3개)과 아이라 클라크(5.7개)는 리바운드에서 타팀 외국인 선수들에 비해 떨어진다. 리처드슨은 빼어난 득점력(경기당 19.9점)에 비해 수비력이 약하다. 클라크는 득점력(13.7점)을 좀더 끌어올려야 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