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노나 라이더
영화배우 위노나 라이더가 불혹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청순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영화 '홈프론트(Homefront)' 시사회에 참석한 위노나 라이더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은 위노나 라이더는 검정 원피스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올해 41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함을 자랑한 그녀는 투명한 피부결에 군살 없는 완벽 몸매까지 자랑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위노나 라이더는 지난 1986년 영화 '루카스'를 통해 데뷔했으며, 1990년 팀버튼 감독 영화 '가위손'을 통해 요정 같은 청순한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에는 영화 '블랙스완'에 조연으로, '더 레터'에서 주연배우 마틴 역을 맡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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