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스티비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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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이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된 스티비 원더가 '한국의 비욘세' 효린과 듀엣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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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무대에서 스티비 원더의 대표곡인 '아이 저스트 콜 투 세이 아이 러브 유'(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를 부를 예정이다. 이번 듀엣 무대는 극비리에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효린의 소속사 측은 "엠넷 측으로부터 콜라보 무대를 제안받았다.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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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3 MAMA'는 오는 2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Hong Kong Asia World-Expo Arena)에서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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