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처녀성'을 온라인 경매에 부쳐 논란을 일으켰던 브라질 여성이 다시 '처녀성'을 팔겠다고 나서 화제다.
21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출신 여대생 카타리나 미글리오리니(21)가 자신의 '처녀성'을 6만2000파운드(약 1억원)에 다시 경매에 내놨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녀는 최소 93만 파운드(약 16억원)에 낙찰 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그녀는 한 온라인 경매사이트에 자신의 '처녀성'을 한 차례 경매에 올린 적이 있다.
그녀는 "당시 한 일본인이 48만5000파운드(약 8억원)에 최종 낙찰받았지만, 사실은 허구의 인물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호주의 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하룻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판매 대금의 20%와 경매비 전액을 주기로 약속해 놓고 여행 경비조차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난 누구와도 관계를 갖지 않은 확실한 처녀다"고 주장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21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출신 여대생 카타리나 미글리오리니(21)가 자신의 '처녀성'을 6만2000파운드(약 1억원)에 다시 경매에 내놨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녀는 최소 93만 파운드(약 16억원)에 낙찰 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그녀는 한 온라인 경매사이트에 자신의 '처녀성'을 한 차례 경매에 올린 적이 있다.
그녀는 "당시 한 일본인이 48만5000파운드(약 8억원)에 최종 낙찰받았지만, 사실은 허구의 인물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호주의 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하룻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판매 대금의 20%와 경매비 전액을 주기로 약속해 놓고 여행 경비조차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난 누구와도 관계를 갖지 않은 확실한 처녀다"고 주장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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