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의 파격 시스루 드레스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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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제20회 시상식부터 15년간 청룡의 안주인 자리를 지켜왔다. 해마다 그는 매끄러운 진행과 재치있는 멘트, 순발력 있는 입담으로 영화팬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김혜수는 항상 글래머러스하고 탄탄한 몸매를 살린 감각적인 드레스를 선택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에도 가슴 부분을 망사 처리한 파격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 '역시 김혜수'라는 찬사를 받아냈다. 이에 지난 시간 동안 김혜수가 선보였던 청룡 드레스를 총집합했다. 때로는 과감한 선택으로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또 때로는 우아한 섹시미를 보여줬던 김혜수의 탁월한 패션 감각을 느낄 수 있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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