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브레이크 없는 호날두, 월드컵예선이어 리그까지

by
사진=TOPIC/Splash News
Advertisement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연인 맹활약이다. 포르투갈을 월드컵 본선에 올려놓은 기세가 멈추질 않는다. 이번에는 리그에서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24일(이하 한국시간) 알메리아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스페인 알메리아에서 열린 2013~2014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다. 팀은 5대0으로 승리, 4연승을 기록했다. 11승1무2패, 승점은 34점이다. 바르셀로나(승점 4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37)에 이어 3위다.

선제 결승골은 전반 3분만에 터졌다. 이스코의 도움을 호날두가 마무리지었다. 1-0으로 전반을 마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들어 골행진을 이어갔다. 16분 카림 벤제마, 27분 가레스 베일, 30분에는 이스코가 골망을 흔들었다. 36분에는 알바로 모라타가 마무리 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35개의 슛을 날리며 압도했다. 알메리아는 12개에 그쳤다. 점유율에서도 레알 마드리드가 60대40으로 앞섰다. 알메리아는 3연승을 마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