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어학원주니어와 사단법인 유랑, 문화관광부 산하 태권도진흥재단이 2014년 1월 전북 무주 태권도원 수련원에서 새로운 개념의 국악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류를 따라 한국예술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고 있는 최근, 정철어학원주니어와 사단법인 유랑이 국내 최초로 영어와 전통문화를 접목한 창의적 체험 캠프인 '체(體)인(仁)지(知)-Change 국악영어캠프'를 개최한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풍물 국악과 태권도 등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원어민, 한국인 영어 담당교사와 함께 영어를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이색적인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캠프는 원어민, 한국인 영어교사, 국악 전문인으로 구성된 3명의 담임 전담제로 운영된다. 태권무, 태권도, 박물관 견학 등을 비롯해 다양한 영어 액티비티 및 자연 활동, 모듬북, 판소리, 난타 등의 전통공연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3호로 지정된 (사)유랑의 남사당놀이 체험과 봉사활동 참여는 방학기간을 보다 알차게 활용시켜줄 예정이다. 캠프 수료 후에는 봉사활동확인서도 정식 발급된다.
정철어학원주니어 체인사업부 안철수 실장은 "이번 캠프는 한국의 자랑거리인 전통문화 체험에 영어학습을 접목시켜 학생들에게 지식, 인성, 심신의 중요성을 인지시켜줄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다양한 문화 체험뿐만 아니라 사전 레벨테스트에 의한 반편성, 각반 담임제 운영을 통해 영어실력을 보다 집중적으로 키워주고, 현재 정철어학원주니어에서 수강중인 학생들을 위해 캠프 기간 중에 놓친 진도를 본사 교육연구원이 직접 코칭해주는 보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체(體)인(仁)지(知)-Change 국악영어캠프'는 오는 2014년 1월 6일부터 5박6일간 무주태권도원 수련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정철어학원주니어 본사(02-553-9911)와 사단법인 유랑(070-8134-4275)을 통해 가능하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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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원어민, 한국인 영어교사, 국악 전문인으로 구성된 3명의 담임 전담제로 운영된다. 태권무, 태권도, 박물관 견학 등을 비롯해 다양한 영어 액티비티 및 자연 활동, 모듬북, 판소리, 난타 등의 전통공연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3호로 지정된 (사)유랑의 남사당놀이 체험과 봉사활동 참여는 방학기간을 보다 알차게 활용시켜줄 예정이다. 캠프 수료 후에는 봉사활동확인서도 정식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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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체(體)인(仁)지(知)-Change 국악영어캠프'는 오는 2014년 1월 6일부터 5박6일간 무주태권도원 수련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정철어학원주니어 본사(02-553-9911)와 사단법인 유랑(070-8134-4275)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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