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원 국제그룹 외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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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굿닥터'에 출연했던 배우 왕지원이 국제그룹 외손녀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6일 스포츠한국은 "왕지원은 현재 감사원에서 재직 중인 왕정홍 기획관리실장의 딸이다. 왕정홍 실장은 행정고시를 패스한 후 재정경제감사국장과 감사교육원장을 지낸 1급 공무원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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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왕지원의 측근의 말을 빌려 "왕지원은 묵묵히 공무에 임하시는 아버지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집안에 대한 이야기를 일체 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측근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밝혔다.
왕지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을 했으며, KBS 2TV '굿 닥터'에서 얼굴을 알렸고, 내년 1월 방송될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 남궁민과 함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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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그룹 외손녀 왕지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제그룹 외손녀가 왕지원이라고?", "국제그룹 외손녀 왕지원, 엄친딸 인증이네", "국제그룹 외손녀 왕지원 정말 대박 소식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제그룹은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생산하며 재계 서열 7위까지 올랐으나, 5공화국 시절인 1985년 공중분해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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