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이 일본 여심까지 접수했다.
이상윤은 지난 23일 일본 도쿄 롯본기의 라포레 뮤지엄에서 첫 단독 팬 미팅을 개최했다. 지난해 평균 40%의 시청률을 웃돌며 인기리에 종영한 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덕분에 일본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이상윤은 팬 미팅에 와 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상윤은 일본 각지에서 자신을 만나러 온 팬들을 위해 일일이 악수를 건네는 매너있는 행동과 매력 넘치는 보조개로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상윤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 와서 이렇게 팬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격스러운 일이다. 우리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한편으로는 자부심도 느꼈다" 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고 더욱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윤은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에서 광해군역으로 열연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