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고아라 시청률 공약 변경
'응답하라1994' 성나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고아라가 시청률 공약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개했다.
28일 tvN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에는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했던 팔도 청춘들의 시청률 공약. 애장품 걸었었던 우리 나정이(@FloARA211) 공약 업그레이드를 선언합니다! 명동 가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아라는 "10% 공약 업그레이드 명동가예"라는 글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응답하라 1994'는 지난 23일 9.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해, 12화, 13화가 방송되는 이번 주 이후 고아라 프리허그 이벤트가 확실시 되고 있다.
앞서 지난 달 16일 '응답하라1994' 공식 트위터에는 고아라가 시청률 공약을 내건 사진이 올라왔다.
당시 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 10% 나정이(고아라 분)의 애장품을 선물해 드려요. 본방사수!"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었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 변경에 네티즌은 "고아라 시청률 공약 다음 주에는 무조건 볼 수 있겠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 지켜지면 무조건 명동으로 가야겠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 완전 기대된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 화끈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1994' 출연진 중 도희는 시청률 7% 공약에 성공해 명동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 한 바 있으며, 김성균과 손호준은 "시청률 10%를 넘으면 '응답하라 1994' 패션으로 명동 거리를 활보하겠다"는 공약을, 정우는 "시청률 10% 이상시 명동 거리에서 프리허그(백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유연석은 "시청률 두 자리 돌파시 명동서 야구 유니폼을 입고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바로는 "17% 넘으면 애장품 선물한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어서 앞으로 배우들의 어떤 공약이 지켜질 지 시청자들과 네티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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