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김고은'
배우 김고은(23)과 변요한(28)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29일 한 매체는 방송 및 영화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김고은과 변요한이 설레는 연애의 감정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연극원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바쁜 영화 작업 중에도 고민을 서로 나누며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충무로에서 주목받고 있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한예종 학생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고은과 변요한은 여느 캠퍼스 커플과 마찬가지로 다른 학생들과도 어울리며 순수한 연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고은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고은과 변요한이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만 알고 있다. 현재 김고은이 연락이 닿지 않는 지방에서 야외 촬영 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고은은 지난해 영화 '은교'로 스크린에 데뷔, 순수와 파격이 공존하는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다.
김고은 변요한 열애설에 네티즌은 "김고은 변요한, 부인할 것 같네요", "김고은 변요한, 둘다 유망주인데 부인하겠죠", "김고은 변요한 열애설, 우리 은교가 열애를?", "김고은 변요한, 한예종 선후배 사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변요한은 영화 '감시자들'에서 조연으로 출연, 독립영화 '토요근무', '목격자의 밤'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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