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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2종류의 수업을 제공한다. 3-4학년의 경우,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를 통해 스스로 구성한 이야기를 움직이는 화면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5-6학년 학생들은 단일보드인 '아두이노'를 활용해 전등을 켜는 법, 음향 크기를 조절하는 법 등 사물에 소프트웨어가 사용됨을 인지하고, 스스로 이를 적용시켜 결과물을 얻는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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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장려하는 캠페인 광고도 선보인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프트웨어 산업의 가치를 전달하고, 자리매김하기 위한 이번 광고는 KBS 1,2 TV를 통해 앞으로 6개월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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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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