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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해군 2함대에서 훈현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은 성남함에 박형식, 샘해밍턴, 장혁, 성격석은 고속정 참수리호에서 훈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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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민하던 손진영은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용기를 내서 장주미 사관을 찾았다. 쿠폰을 본 장주미 사관은 "나 완전 무서워하잖아. 꽝이라고 생각했겠네"라고 이야기하며 따뜻한 미소와 함께 손진영에게 커피를 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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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미 사관은 "내 동생이 육군에 복무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모든 병사들이 동생 같이 느껴진다. 내가 혼을 내더라도 그것이 누구 한 명이 미워서 그러는 것은 절대 아니다. 갑판이라는 공간이 얼마나 위험하나. 그 공간에서 실수 없이 모두가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불호령을 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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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주미 사관은 평소 다정하려고 노력했으며, 손진영의 사물함에 붙은 좌우명('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 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도 자신이 준비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당황한 손진영은 "마음이 다 풀렸다"면서 위로했고 장주미 사관은 "그럼 호통 계속쳐도 괜찮겠냐?"라며 웃으며 답했다.
장주미 갑판사관 눈물에 네티즌은 "장주미 갑판사관, 반전녀", "장주미 갑판사관, 계속 호통 칠듯", "장주미 갑판사관, 손진영 어루만져주는 누나같다", "장주미 갑판사관, 선임의 고뇌"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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