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남아가 태국의 매거진 '더 브릿지스 (The BRIDGES)'의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대국남아는 지난달 23일 태국에서 열린 한태우호문화축제에 K-POP 가수 대표로 조성모와 초청받아 개막무대를 장식하고 고아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더 브릿지스 (The BRIDGES)'는 태국 내 한국학의 최고 권위자인 담롱박사를 포함 한국과 태국의 방송, 언론계 주요인사들이 대거 집필하고 있다. 그 동안 '더브릿지스'에는 화제의 인물들이 표지에 올랐다. 한국인 중에서는 올초 박근혜 대통령이 표지로 선정됐으며 K-POP 가수 중에선 글로벌 가수 싸이, 태국내 관객 신기록을 세운 슈퍼주니어, 태국 중고교 교과서에 소개된 씨엔블루 등이 장식했었다.
이번 표지모델이 된 대국남아는 한국을 넘어 해외 한류 관계자들에게도 인정을 받으며 태국 기자회견에서는 50여개의 매체가 몰려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대국남아의 태국 매거진 표지 장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국 표지를 장식하다니 멋지네요. 대국남아", "2년만에 드디어 빛을 나타내는구나", "대국남아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숨은 보석이네", "이번노래 좋던데 흥해라", "한류스타의 새로운 탄생인가", "변신한 대국남아 진짜 멋있어진 듯" 등의 다양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국남아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와이 굿 바이'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