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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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재연배우로 잘 알려진 이수완과 일본 배우 히로사와 소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고양이 소녀'가 화제다.
지난달 28일 극장과 IPTV를 통해 동시 개봉된 '고양이 소녀'가 각종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르며 파격적인 소재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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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녀'는 배우 지망생인 준철(이수완 분)과 실어증에 걸려 준철의 선배 집에서 사육 당하는 고양이 소녀(히로사와 소우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이수완은 영화에서 히로사와 소우와 19금 베드신을 선보인다. 또한 30대 여배우인 히로사와 소우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동안 미모와 몸매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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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양이 소녀' 준철의 매니저에게 고양이 소녀가 이용당해 속옷모델, 야한 동영상 촬영까지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그러나 고양이 소녀의 말 못할 과거를 알게 된 준철과 여자친구, 매니저의 묘한 관계 등 점점 더 일은 얽히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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