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가 500만파운드를 제시하며 러브콜을 보내는 등, 이적설이 난무했지만 지동원은 디카니오 선덜랜드 전 감독의 믿음속에 선덜랜드에 잔류했다. 그러나 성적부진속에 포옛 감독이 새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 내년 브라질월드컵에 나설 홍명보호의 핵심 공격자원으로서 경기력 부재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겨울시장에서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미 묀헨글라드바흐, 슈투트가르트 등 복수의 분데스리가 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동원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가 입장을 피력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