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폭탄발언'
배우 주원이 폭탄발언을 했다.
최근 19금 특집으로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는 영화 '캐치미' 남녀주인공 주원과 김아중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주원은 남자 게스트들에 짓궂기로 유명한 '마녀사냥' MC들의 장난 섞인 멘트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순수남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김아중은 19금 특집에 맞게 MC들이 다소 수위 높은 토크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위트 넘치는 반응을 보여 MC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원은 "여성의 신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자, "배다. 살집이 좀 있는 것이 좋다. 겹치면 더 좋고"라며 폭탄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주원 폭탄발언에 네티즌들은 "주원 폭탄발언, 여자 배 봤나봐요", "주원 폭탄발언, 뱃살이 겹치면 줄 서겠는데요", "주원 폭탄발언, 좋아할 여자들 많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원의 폭탄발언은 오는 6일 방송되는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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