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가 30kg 을 감량한 사실에 과거 몸매 또한 새삼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 같이 사실을 밝힌 이파니는 이날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전했다.
이파니는 "출산 후 탄력이 떨어진 가슴과 엉덩이를 항상 신경 써서 관리한다"며 시법을 보이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이파니에게 쏠렸다.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이파니 섹시 화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0년 공개된 이파니의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이파니가 엉덩이를 뒤로 쏙 뺀 채 카메라를 향해 섹시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가슴에 다 가져지지 않은 가슴골을 그대로 드러내 남성들의 시신이 집중됐다.
이파니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파니가 과거에 화보를 많이 찍었네요", "이파니 화보는 계속 나오네요", "이파는 과거에 도대체 무엇을 한 것일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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