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가 5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모비스는 7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원정경기에서 77대70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기록했다. 반면, 홈팀 KCC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
모비스는 발바닥 부상을 털고 주장 양동근이 복귀했다. 양동근은 자유투로 5득점한 게 전부였지만 접전이던 경기 막판 승리에 쐐기를 박는 자유투 4개를 성공시키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어시스트도 5개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모비스는 센터 라틀리프가 15득점을 하며 골밑을 든든히 지키고, 이대성이 3점슛 5방을 터뜨리며 공격의 활로를 풀었다.
KCC는 윌커슨이 혼자 23득점 하며 분전했지만 기대를 모은 신인 김민구가 5득점에 그치며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