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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안티 블로거 "장윤정 임신 맞나? 경찰 소환 피하기 방패…임신 증명하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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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안티 블로거, 장윤정 결혼 이어 임신 방패 삼아 비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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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안티 블로거, "장윤정 결혼 이어 임신 방패 삼아" 비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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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의 임신 소식에 모친 육흥복 씨가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욕설 편지가 공개돼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장윤정 안티 블로그' 운영자 또한 비난글을 게재했다.

7일 '장윤정 안티 블로그' 운영자는 블로그에 남진-장윤정의 조인트 콘서트 소식에서 밝혀진 장윤정의 임신 소식에 대한 글을 게재하며 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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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는 엄마와의 싸움에서 방패막이로 이용하기 위해 결혼을 선택하듯, 엄마의 방패로 임신도 이용한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그는 "장윤정은 경찰 소환 조사를 피하기 위해 임신사실을 이용한 것 이다. 보통 임산부는 경찰이 소환을 잘 안 한다"며 "법적으로 안하도록 하는 건 아니지만 만약에라도 임산부 조사했다가 유산이라도 된다면 책임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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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덧붙여 "경찰이 장윤정을 임신 사실로 소환을 안 한다면 초음파사진 및 임신 사실 확인서를 요청할 것"이라며 "설마 그것 조차 위조하지는 않겠지, 엄마의 이혼소송 때 소송자료 위조한 것 처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지난 6일 장윤정의 안티 블로그로 알려진 '콩한자루'에는 '천하에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제목으로 장윤정 모친 육흥복 씨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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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 따르면 육 씨는 "그리 없이 살던 시절에도 난 너희 두 남매 예쁘고 잘 커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했었어 이 나쁜X아.."라며 욕설을 섞으며 장윤정을 공개 비난했다.

이어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네가 얻어지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너도 꼭 새끼 낳아서 살아 보아라.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원 보내고,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 바란다. 그땐 내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섬뜩한 내용을 적었다.

또 "앞으로 네 행사장과 출연하는 '도전천국' 녹화장에도 가고 하마. 세상이 너에게 등을 돌릴 때까지 나 또한 이젠 안 참는다. 사악한 너네 알량한 무리들이 무릎 꿇을 때 까지 같이하고 함께 하자"라는 등의 협박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글 말미에는 재산세가 나온 지로 용지 사진과 강아지 사진이 올라와 있고, "윤정아 이 개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주인도 없는 집을 지키고 있느냐"는 사진 설명을 달아 놓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 장윤정 동생 장경영은 자신의 SNS에 "한때 누이였던 장윤정은 영악하다"고 평가하며 비난글을 올렸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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