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셀틱'
바르셀로나가 셀틱을 6대1로 완파했다.
리오넬 메시의 부상 공백 속에 네이마르가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기대에 부응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한국시각) 홈구장인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셀틱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6차전에서 골폭죽을 터뜨렸다.
이미 H조에서 16강을 확정지은 바르셀로나는 4승1무1패로 1위를 확정지었다. 반면 셀틱은 1승5패로 H조 최하위에 머물며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했다.
전반 7분만에 헤라르드 피케가 선제골을 터뜨린 바르셀로나는 전반 39분 페드로가 네이마르의 도움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대승을 예고했다.
네이마르는 전반 44분 첫 골을 성공시키더니 후반 3분과 13분 내리 2골을 터뜨려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이후 크리스티안 테요가 후반 26분 6번째 골을 완성했고, 막판 셀틱의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에게 1골을 허용하며 16강행을 자축했다.
16강 조추첨은 16일 밤 UEFA 본부가 있는 스위스 니옹에서 열리며, 1-2차전 경기는 내년 2월 말과 3월 초에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