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시달리는 리버풀이 임대를 통해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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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핵심 스티븐 제라드 등을 비롯해 미드필드에 부상 선수들이 쏟아지고 있다.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브렌단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1월이적시장에서 올라 토이보넨 임대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계약기간은 올시즌 종료까지다. 토이보넨은 미드필드의 전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리버풀은 지난 2010년에도 토이보넨 영입을 시도한 바 있다. 토이보넨은 자유계약으로 올여름 PSV에인트호벤 유니폼을 입었다.
에인트호벤 측은 토이보넨의 완전이적을 원하고 있다. 1500만파운드를 준다면 팔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리버풀은 임대를 원하고 있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 뉴캐슬이 현재 상황을 주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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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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