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행사는 부모·자녀가 함께 보고 듣고 그리고 이야기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선보였다.
Advertisement
소셜 멘토로 활약 중인 실버 모빌리언의 대표주자, 방송인 송도순씨는 자신의 SNS 입문 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아직 스마트폰, SNS 사용이 어려운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매일 사진 한 장씩 SNS를 이용해 가족들과 공유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길 권장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소셜 멘토와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토크 시간 이후에는 초청가수 10cm와 함께 부모·자녀 참가자들을 하나 될 수 있게 한 음악 공연이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참가자들은 대림미술관의 '라이언 맥긴리(Ryan McGinley)' 사진전을 함께 관람했다.
Advertisement
SK텔레콤의 '바른 SNS와 함께하는 소셜 릴레이'는 SNS의 근본적 특성인 '소통'에 주안점을 둬 캠페인을 통해 SNS 소외 계층을 포함한 사회 모든 구성원이 소통할 수 있는 SNS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1탄은 SNS 소외 계층 중에서도 중·장년층인 부모, 실버 세대들의 SNS 사용을 자녀가 직접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저소득층·다문화 가정 등과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