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 러브드 어워즈'는 유럽 내의 첫 K-POP 시상식으로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유럽 K-POP 팬들과 이들 사이의 트렌드를 조명하고자 하는 시상식이다. 지난해에도 해당 시상식에서 '남자 신인상'과 '베스트 안무상'을 수상한 것을 포함해 국내외 14개에 이르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석권했던 B.A.P는 이미 세계가 인정한 기대주로 '떡잎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이어 올해 더욱 활발한 해외 활동으로 국경을 초월한 탄탄한 위상을 수상으로 증명한 것.
Advertisement
한편 B.A.P는 최근 첫 일본 투어 '워리어 비긴즈(WARRIOR Begins)'를 성황리에 마무리 짓고 국내 활동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