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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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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전문병원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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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병원 이동근 대표원장은 "이번 평가에서 한솔병원은 100점 만점에 96.63점의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며, "전체 의료기관의 평균점수가 89.97점인 것을 볼 때, 더욱 의미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심평원은 대장암수술(결장절제술, 직장 및 에스장절제술, 결장 및 직장전절제술) 건수가 10건이 넘는 전국 135개 병원을 대상으로 대장암 환자의 진료 적정성을 평가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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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 여부, 진료 과정 부문, 진료 결과 기록 등 모두 22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각 평가지표 점수를 종합해 의료기관별 평가등급을 5개 등급으로 구분해 심평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동근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한 연구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환자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한솔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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