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슈퍼 스피드의 SSD로 전하는 '슈퍼스피드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성황을 보이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삼성 SSD를 통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들로 꾸며져 고객들에게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대형 전광판에 크리스마스 소원을 띄우는 '슈퍼 스피드 크리스마스 전광판'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 SSD가 장착된 노트북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대형 SSD 전광판에 메시지를 띄우는 이 이벤트는 평소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친구와 가족들에게는 고마움의 마음을, 특히 연인들에게는 사랑 고백을 전하는 기회가 돼 연일 훈훈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또한 각종 소품을 활용해 예쁜 크리스마스 사진을 기념액자에 담아주는 '크리스마스 포토존'과 지난 10월 잠실 야구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메리 슈퍼 스피드' 야구공 던지기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는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삼성 SSD'와 하드디스크가 설치된 PC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별도 마련해 부팅 속도, 멀티태스킹 등 PC 성능과 속도 차이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슈퍼 스피드의 삼성 SSD를 체험하시길 바란다"며 "연말을 맞아 주변 사람들에게 아직 못다한 고마운 마음도 슈퍼스피드 전광판을 통해 전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 간직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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