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배우 놀란 펑크(27)가 베르사체 남성 S/S 2014 광고 캠페인의 새 얼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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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머트 알라스와 마르커스 피고트와 함께 한 이번 캠페인에서 배우 놀란은 도발적이고 반항적이면서도 샤프한 매력으로 촬영에 임해 베르사체 맨의 전형을 보여줬다.
캠페인은 흑백 이미지로 놀란의 활동적인 움직임과 에너지에 포커스를 맞춰 촬영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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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이미지에서 그는 베르사체 21세기의 아이코닉한 격자무늬와 그래픽으로 디자인 된 룩들과 깔끔한 테일러드 수트 그리고 락앤롤 가죽 쟈켓과 팬츠를 착용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새로운 베르사체 맨즈웨어 캠페인을 배우 놀란 펑크와 함께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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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놀란 펑크는 '리딕', '트러블 메이커' 등에서 열연을 펼쳐 국내 영화팬들의 인기를 받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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