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저자는 이것을 제1차 세계대전 이후라고 본다. 본격적인 군국주의의 길을 걸으면서, 침략을 준비하면서, 자국민들에게 정신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무라이 정신을 강조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메이지 유신 세력들이 집권 초기 사무라이들을 비난하고 격하시킨 것과 대조적이다.
Advertisement
책의 내용은 사무라이 정신의 일본 도입 과정, 가미카제 특공대의 진실, 태평양전쟁에서 옥쇄한 일본군의 진실, 전국시대의 사회구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Advertisement
이밖에 독도 영유권 주장, 종군위안부, 오키나와 집단 자살 등의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사건들은 별개인 듯 보이지만 사무라이 정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맥을 같이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