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한복 자태'
26일 방송되는 '미스코리아' 4회에서는 지난 3회에 이어 오지영이 제주 감귤 아가씨 선발대회에 본격적으로 도전하는 상황이 그려진다. 이유는 다르지만 한 배에 타게 된 이들은 파도처럼 밀려오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며 오지영을 감귤아가씨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미스코리아' 제작사는 방송에 앞서 제주 감귤 아가씨 선발대회에서 한복심사를 준비 중인 이연희의 촬영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한복을 입은 청아한 모습의 이연희는 이전까지와는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그동안 '미스코리아'에서 보여줬던 섹시한 검은 원피스, 평범해서 더 슬펐던 엘리베이터 걸 유니폼, 초록색 트레이닝 복에서 벗어나 정갈하게 쪽진 머리에 단아한 한복 차림의 이연희의 모습을 공개한 것. 이연희의 한복 입은 자태는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 다르게 고전적이면서도 우아하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드러난다.
청순하지만 통통 튀는 고등학생의 모습부터 강단 있는 엘리베이터 걸, 미스코리아에 도전하는 당찬 모습 등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는 이연희의 모습이 '미스코리아'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연희 한복 자태에 네티즌은 "이연희, 수영복부터 한복까지", "이연희 한복자태 아름답다", "이연희 미스코리아로 미모 발산", "이연희 미스코리아 될 만한 한복자태"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