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31, 텍사스 레인저스) 아내 하원미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추신수는 2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 입단식을 치렀다.
이 자리에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같이 참여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당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하원미' 씨의 이름이 랭크되는가 하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그녀의 내조법이 공개되기도.
하원미 씨는 한국에서 공수해 온 국산 콩으로 손수 두부를 만들고 홍삼, 특제 콩 음료, 구운 통마늘 등을 준비하며 남편 건강관리 각별히 신경을 ?㎢?
이외에도 전문가에게 직접 스포츠 마사지를 배워 매일 밤 남편을 위해 전신 마사지를 하기도 했다. 심지어 당시 만삭의 몸에도 남편을 위해 정성을 다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추신수는 텍사스와 7년간 1억3,000만 달러(한화 약 1,379억원)에 FA계약을 합의했다. 이는 지난 2007년 이치로가 시애틀과 계약하면서 받은 5년 9,000만 달러(한화 약 955억원)를 훌쩍 넘는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액 계약이다.
추신수는 오는 30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약 2주간 한국에 머물며 국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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